에세이
에디터들이 전하는 일상, 성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에세이
여름맞이! 쉬즈에 새 유니폼이 왔어요~
여름맞이! 쉬즈에 새 유니폼이 왔어요~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이번주는 폭염으로 덥다라는 말을 연발하며 하루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갑자기 다가온 더위,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서 쉬즈에서는 유니폼을 제작하였는데요. 기성품이 아닌 우리가 직접 선택해서 맞춤으로 옷을 제작하였답니다. 두근두근 드디어 도착한 새 유니폼, 살구색 원피스인데요. 근무 중 가장 오래 입고 있는 유니폼은 예쁘면서도 움직임이 편한 옷이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쉬즈에 온 여름맞이 새 유니폼~ 함께 감상해볼까요?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구두까지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맞춰 더욱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답니다. 따뜻한 쉬즈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유니폼 같지 않나요~? 그런데 새로운 유니폼이 마네킹 사이즈였나 봅니다^^; 전직원이 44, 55 사이즈 인데도 어깨와 허리부분이 잘 맞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이리저리 거울을 계속 보았지만 완벽한 바디라인을 가진 자만이 소화할 수 있는 유니폼인 것 같습니다^^
쉬즈를 위해 열심히 근무중인 쉬즈가족들^.^ 새 유니폼을 입는 동시에 마음가짐도 새로 단장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조금 더 앞서 쉬즈를 찾아주시는 고객님을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다가오는 여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쉬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 새 유니폼으로 하하호호 일상 속에 작은 활력소를 준 하루였습니다^^

* 업데이트 : 201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