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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서비스, 연륜과 경험에서 나온다

편안한 서비스, 연륜과 경험에서 나온다

글_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J

 

 

 

 


설레이고 푸릇푸릇한 서비스와 편안하고 따뜻한 서비스. 어떤 서비스를 더 선호하는지? 개인에 따라,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대개는 편안한 서비스에서 더 만족감을 느낀다는 통계를 보았다. 그 편안함이란 파릇한 젊음이 주기 어려운, 뭔가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 따뜻한 느낌을 준다.

 


환자와 마주앉아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설명을 들어도, 같은 서비스를 받아도 더 공감해주는 것 같고, 내 이야기를 더 들어줄 것 같고, 더 친근한 느낌은 바로 연륜과 경험이 쌓인 서비스 제공자만 줄 수 있는 특징이다. 친절하고 푸릇하고 설레이지만 뭔가 차갑고, 가까이 가기가 어려운 날선 느낌보다는 나를 배려해주고 감싸주는 듯한 서비스가 더 만족스러운 것은 당연하다.

 

 

 

날선 느낌이 전문가 같은 느낌이라는 착각에서만 벗어나면, 전문성과 따뜻함을 함께 가진 인간미 가득한 서비스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누군가 그랬다. 실력과 친절한 서비스는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고. 어떤 병원에 의사가 실력이 너무 좋은데 직원들의 서비스가 빵점이라 가기 싫다고. 또 반대로 어떤 병원은 직원들의 서비스가 너무 좋은데, 의사가 실력이 없다고. 그래서 난 직원들의 서비스가 엉망이라도 의사를 찾아가고, 기분나쁨을 감수한다고.

 

 

환자를 부축하여 걷고 있는 간호사 뒷모습

쉬즈에서는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직원들이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것은 젊디 젊은 직원들만 선호하지 않는, 시간과 경험의 힘을 믿는 쉬즈의 사람에 대한 철학과 일치한다. 푸릇한 직원들과 따뜻한 직원들이 만나 이루어내는 상생의 에너지는 어마어마하다. 무엇보다 친절한 직원때문에 쉬즈를 선택했더라도 전문가의 실력 또한 의심치 않아도 된다. 임상경험이 많고, 섬세한 손길로 뛰어난 임상 결과를 쌓아가고 계신 원장님들이 계시니까. 쉬즈의 서비스는 따뜻하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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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_J

* 업데이트 : 201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