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에디터들이 전하는 일상, 성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에세이

폐지를 버리다, 배려를 선물하다 '오렌지리본'

폐지를 버리다, 배려를 선물하다 <오렌지리본>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출처- 아름다운재단

 

 

길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폐지가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생계수단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하루 종일 폐지를 모아 버는 돈 9천원, 이렇게 하루를 살아가시는 어른신이 175만명이나 됩니다. 연세가 높으신 분들은 폐지를 주으려 허리를 굽히고 앉는 것 자체가 힘드실 뿐만 아니라, 정리되지 않는 폐지를 바쁘게 싣고 가다 폐지가 쓰러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폐지를 주으시는 어르신을 만나면 함께 수레를 밀어 드릴 수도, 폐지정리를 도와드릴 수도 있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는 점을.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여러 번의 망설임이 필요한 만큼 용기가 필요합니다.

 

 

 

 

 @출처-아름다운재단

 

 

 

  1%다달나눔 <꾸준하다 캠페인>

폐지를 묶어서 내는 일상의 작은 꾸준함으로도 세상은 충분히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이른 새벽 폐지를 정리하려 길에 웅크려 앉지 않아도 되도록 어르신들께 배려를 선물해드릴 수 있답니다. 이 선물은 '나만의 1%'를 정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할 수 있다는 점!

 

 

 

 @꾸준하다 캠페인, 오렌지리본

 

 

 

저도 이 캠페인을 보고 어르신들을 돕기로 결심했답니다. 평소 용기내지 못했던 행동을 오렌지리본을 통해 어르신들을 도와드린다 생각하니 기쁘네요. 작지만 세심한 배려로, 1% 다달나눔 <꾸준하다 캠페인> 함께 참여해보아요!

 

 

 

 

 

 위 이미지를 누르면 기부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ditor_Mia

* 업데이트 : 201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