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에디터들이 전하는 일상, 성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에세이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쉬즈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쉬즈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30대가 다가올수록 예뻐보인다라는 말보다 어려보인다라는 말이 더 기분 좋다. 40대, 50대가 되면 더더욱 그러하고. 흐르는 세월을 막을 순 없지만, 우아하게 나이가 들고 싶은 건 누구에게나 로망이다. 조금씩 보이는 눈가주름, 처지는 피부. 나이가 들면 생기는 당연한 일이지만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에 조금씩 관리를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쉬즈성형외과 

 

 

 

관리를 위해 처음 성형외과, 피부과를 선택할 때 선뜻 병원을 택하기가 어렵다. 왠지 병원 분위기가 딱딱할 것 같고, 과한 시술을 권하지는 않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분위기가 편안하면서 나의 현재 상태를 잘 판단해주고, 나에게 맞는 시술을 해주는 곳을 원하는데 말이다. 거기다 깔끔한 인테리어라면 금상첨화. 이렇게 믿음이 가는 병원이 있다면 나에게 무엇을 추천하든 의심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기 저기 병원을 돌아다니지 않고, 꾸준히 다닐 수 있는 병원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절친에게, 가족들에게도 믿고 추천해 줄 수 있는 그런 곳. 현재 쉬즈는 안티에이징 수술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홍보보다 고객소개로 인한 내방이 훨씬 많다. 인위적인 모습을 추구하지 않고, 자신있는 수술방법으로 수술하는 우리를 고객들이 알아준 것. 이러한 점을 믿고 주변분들에게 쉬즈를 추천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지금껏 우리를 찾아주신 감사함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고객들을 관리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쉬즈가 있기까지 믿고 찾아와주신 고객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다. 

 

 

 

 

   Editor_Mia

* 업데이트 : 20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