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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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6년, 착한 물을 담은 다이어리는 어떤가요?
다가오는 2016년, 착한 물을 담은 다이어리는 어떤가요?
글 / 부산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2015년, 다이어리를 가장 많이 사용한 해이다. 1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한 적은 처음이기도 하고, 매일 매일 내가 할 일을 기록 한 적도 처음이다. 한 해가 끝나가는 지금, 현재까지 쓴 기록들을 보면 뿌듯한 마음이 절로 난다. 왠지 앞으로도 꾸준하게 쓸 것 같은 다이어리, 2016년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착한 물을 담은 다이어리를 구입할까 싶다.
아프리카를 꽃피우는 착한 다이어리 <착한 물 이야기를 담은 다이어리 2016>
출처-해피빈
풍부한 천연자연과 아름다운 자연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서아프리카와 시에라리온, 그러나 열악한 위생환경과 의료시설로 에볼라 사태의 가장 큰 피해국이 되었다고 한다. 시라리온 국민 5명 중 3명은 안전하지 않은 식수를 마시고 있으며, 수도꼭지를 이용하기 위해서 긴 줄을 서거나 비단 뱀과 거머리의 서식지인 인근 강물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재료와 방법으로 만든 다이어리
출처-해피빈
착한 물 이야기를 담은 다이어리는 질감이 좋은 재생지에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해로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감소시켰다. 또한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다이어리 커버는 감자, 콩, 옥수수 등의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원단으로 가죽을 대체하는 소재이며, 폐기했을 시 쉽게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이다.
출처-해피빈
착한 물 이야기를 담은 다이어리의 판매 수익금은 물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시에라리온 긴급 식수지원 사업비에 사용된다. 같은 돈으로 다이어리도 사고, 아프리카에 착한물을 전달할 수도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매년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나로써는 이런 캠페인이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 다이어리를 구입해야 하는 주변 친구들에게 얼른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처-해피빈
올해는 아주 조금씩 조금씩 내 힘으로 누군가를 돕기 시작했다. 이제는 알 것 같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주변이 아닌 먼 곳도 보인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내가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하고, 기쁜 일이다. 남은 2015년을 뜻 깊게 마무리 짓길 바라며, 조금 더 성숙해진 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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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