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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성형외과 둘째 언니들의 11월 행복세미나 <목표세우기>

쉬즈성형외과 둘째 언니들의 11월 행복세미나 <목표세우기>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지난 13일 금요일 쉬즈 둘째언니들의 11월 행복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달 세미나의 주제는 <목표세우기>로 김현정 에디터 실장님이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로 나눈 이야기는 어떤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은 지, 서로가 세운 목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그 자체로 즐겁고 의미있는 일을 목표로 세우고,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우리는 목표를 세우기 위해 '하지말자' 대신에 '하자'의 목표를 세워 어떤 일을 회피하기 보다 목표에 대해 접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가 구체적으로 정한 목표를 이러했어요.  

 

방을 어지르지 말자 -> 방청소를 하자

베개 커버를 자주 바꾸지 말자 -> 베개 커버를 며칠씩 늘려 사용하자

잠을 늦게 자지 말자 -> 잠을 빨리자자

늦잠 자지 말자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자

체중을 넘어 서면 라면을 먹지 말자 -> 아침 점심에만 라면을 먹자

아침에 잠을 5분, 10분씩 더 늘려 자지 말자 -> 정시에 알람이 울리면 일어나자

8시 넘으면 먹지 말자 -> 8시 이전에 먹자 

 

 

'하지말자'를 '하자'는 의미있는 목표를 세우고 자기자신이 얼마나 꾸준하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목표의 달성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목표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믿고 기대할 때 목표가 주는 힘은 더 강해진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은 우리를 삶에 더 집중하게 만들고,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하게 만들지요.

 

 

 

 

 

 

미래에 최고가 된 내 모습을 상상하며 목표를 정하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루고자 하는 꿈을 위해 다음 세미나 시간까지 3년, 5년, 10년 단위로 자신의 목표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무조건 큰 목표 보다는 진정으로 의미 있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모두 의미있는 목표를 가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ditor_Mia

*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