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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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최선을 다해주는 우리의 파트너, 픽스(FIX)

늘 최선을 다해주는 우리의 파트너, 픽스(FIX)

글 / 부산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쉬즈에겐 든든한 파트너가 있다. 바로 우리의 홈페이지를 제작해주고 이번 새로운 H.I(로고)를 만들어 준 디자인 회사 픽스. '픽스'라는 회사를 떠올리면 '신선하다, 깔끔하다, 신뢰가 간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다' 라는 말들이 생각난다. 거래처가 우리만 있는 것도 아닌데 우리에게 딱 맞는 옷을 입힌 듯 우리만 가질 수 있는 느낌으로 새로운 쉬즈를 탄생시켜 주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새로운 H.I 작업때도 픽스는 그랬다. 우리가 캐치하지 못하는 부분을 픽스가 잡아주어 좀 더 쉬즈스럽게 우리를 만들어 주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뚜렷하다. 깔끔한 이미지, 콘텐츠로 바른 정보만을 전달하는데 있어 호객성 행위를 하는 다른 성형외과와는 조금 다르다. 그래서 우리가 픽스와 더 잘맞는지도 모른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심플하고, 쉽게 따라할 수 없는 그런 디자인이 바로 픽스다. 이런 디자인이 나오기까지 많은 노력과 최선을 다해주신다. 그래서 쉬즈가 2013년도 우수한 홈페이지를 선정하는 제10회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전문의료분야 최우수상을 받는데 픽스가 큰 힘이 되었다. 

 

 

 

 

 

픽스를 옷으로 비유하자면 스키니진같은 회사라 말하고 싶다. 스키니진은 마른 사람이든, 뚱뚱한 사람이든 개인의 몸에 맞추어 옷을 입을 수 있다. 픽스는 각 기업에 맞는 스타일에 맞게 웹사이트, 로고, 홍보물을 제작한다.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 제작을 해주기 때문에 픽스가 어디서나 사랑 받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작은 디자인이든 큰 디자인이든 최선을 다해주는 픽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픽스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은 닮고 싶은 많은 이유 중 하나이다. 우리의 멋진 업무 파트너 픽스, 지금처럼 쉬즈와 함께 믿고 성장해 나갔음 하는 바람이 있다. 함께여서 늘 고맙습니다 FIX!

 

 

   Editor_Mia

*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