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에디터들이 전하는 일상, 성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에세이

멋진 쉬즈로 만들어주는 동반자, 픽스(Fix)

멋진 쉬즈로 만들어주는 동반자, 픽스(Fix)

글/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Ellie




올해 쉬즈는 병원을 대표하는 얼굴을 바꿨다. 로고를 시작으로 병원 내 홍보물들도 순차적으로 바꾸고 있다. 올 봄 H.I 작업을 통해서 쉬즈의 정체성을 자리잡게 큰 도운을 준 고마운 분들이 있다. 디자인전문회사 픽스이다. 홈페이지는 물론 디자인이 필요한 부분은 모두 픽스에 의지하고 있는 쉬즈, 늘 고마운 동반자 픽스를 소개한다.




픽스 홈페이지 




픽스는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전부 다룬다. 인쇄물부터 웹사이트, 그리고 나아가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과 관리까지 말이다. 쉬즈와 설립일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기업이다. 기준이 확고한 대표님부터 디자인 실력이 뛰어난 직원들의 결속력이 아주 좋은 회사이다. 우리가 함께 일하면서 느끼기엔 말이다.

 

 


쉬즈와는 홈페이지 개편이 인연이 되어 가장 중요한 HI작업도 픽스와 함께 진행했다. 디자인은 그 회사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다. 병원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확립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픽스는 수많은 밤을 우리를 위해 고생했다. 그렇게 쉬즈의 디자인은 통일감이 있고 깔끔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쉬즈 로고 



쉬즈의 홈페이지를 본 사람들은 성형외과 홈페이지가 아닌것 같다고 말을 한다. 성형외과라고 하면 화려하고 수술한 모델들이 메인을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것을 먼저 떠올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쉬즈는 심플하다. 텍스트로 정직하게 알리고자 하는 우리의 글들과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라 깔끔하다.




서로 잡고 있는 손 




디자인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마음에 쏙 들도록 맞추는게 참으로 어렵다. 그럼에도 늘 우리를 먼저 생각해주고 멋진 결과물들로 쉬즈의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있는 픽스의 열정에 늘 감사드린다. 쉬즈만의 스타일과 색깔이 자리잡혀가는 것만 같아서 참 좋다. 좋은 인연이 쭉 이어져 픽스도 쉬즈도 함께 성장하고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픽스 식구들 감사합니다!

 

 

 

   Editor_Ellie

*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