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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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보다 즐거웠던 쉬즈의 송년회
어느때보다 즐거웠던 쉬즈의 송년회
글/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Ellie
2015년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연말모임에 바쁜 주말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쉬즈도 직원들 전체가 즐거운 송년회를 미리 보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준 내 마니또를 공개하는 날이기도 했지요. 평소보다 더 활기차고 즐겁고 특별한 무대까지 공유한 쉬즈의 즐거운 송년회 이야기를 살짝 전해드려요.
배가 조금은 든든해졌을 때 서로의 마니또를 공개했는데요. 이번 마니또는 철썩같던 예상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아 놀람의 연속이 이어졌지요. 서로 자신의 팀에서 마니또가 있을꺼라 생각하지 못한터라 놀라움은 더 크고 즐거웠답니다. 선물공개 시간에도 서로의 취향을 알만큼 서로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였지요. 마니또 공개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음악을 아주 좋아하는 빅토리야 선생님이 기타를 둘러매고 가수 못지 않은 실력으로 멋진 공연을 해주었답니다. 덕분에 회식자리가 한층 품격있어 졌지요.
남포동은 트리축제가 한창인데요. 회식이 끝나고 사진찍기 좋아하는 쉬즈식구들이 대형트리 밑에서 단체 사진도 찍으며 연말 분위기에 흠뻑 취했습니다. 정신없는 일터에서도 늘 화이팅하고 미소를 잃지않는 쉬즈인들.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함께해요! 모두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D

*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