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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성형외과 둘째 언니들의 4월 행복세미나 <나누고 베풀기>

쉬즈성형외과 둘째 언니들의 4월 행복세미나 <나누고 베풀기>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지난 15일 금요일 둘째언니들의 4월 행복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달 행복세미나 주제는 <나누고 베풀기>로 간호팀 김성미 실장님이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로 나눈 이야기는 평소 다른사람을 위해 선물을 사거나 기부를 해 본적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그 때의 기분이 어떠했는지 대해 말해보았어요. '주는 것'은 행복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라 해요. 행복한 사람은 남을 위해 주는 것을 즐기고, 주는 것은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기 때문이예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선물을 하여 행복함을 느꼈을 때는 이러했어요. 

 

 

- 팀원들을 위해 간식을 사줄때

- 교회에서 선교를 가지 못해 대신 기부금을 냈을 때

- 시골에 옷과 장난감을 기부했을 때 

- 세금을 올바르게 냈을 때

- 성당에서 매주 어려운 사람을 위해 성금을 낼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주는 것이 나를 위해 쓰는 것보다 더 행복함을 느꼈어요.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하면 나는 쓸모있는 사람, 좋은사람이라고 느끼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지요. 그런 행복은 나를 위해 써서 얻는 행복보다 남을 위해 주었을 때 느끼는 행복이 더 오래가는 것을 느꼈답니다. 

 

 

 

 

 

 

 

우리는 오래오래 행복감을 느끼기로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나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기로 했어요. 늘 좋은 말 해주고, 대화에 공감해주는 등 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다른사람들을 도움으로써 행복한 사람이 되기로 했답니다. 모두 나누고 베푸는 것을 평생의 습관으로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내 삶을 바꾸어 놓을 위대한 습관이 되길 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ditor_Mia

*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