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에디터들이 전하는 일상, 성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에세이
<쉬즈 직원세미나> 당신은 누구인가요?
<쉬즈 직원세미나> 당신은 누구인가요?
세미나발표 / 상담팀_일본어 통역 코디네이터 조세영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쉬즈의 5월 직원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상담팀 조세영 선생님께서 준비해 주셨는데요. 평소 한사람의 발표 형식이 아닌 우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세미나로 진행되었답니다. 서로에게 관심이 없으면 알 수 없는, 우리 쉬즈 식구들의 이목구비를 보고 맞추는 퀴즈였어요.
눈, 코, 입꼬리, 이마 등 얼굴의 한 부위를 보고 한 팀씩 맞출 수 있는 기회가 돌아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우리는 사진을 보고 바로 맞추기도 하고 긴가민가 누굴까 한참을 고민하기도 했어요. 퀴즈를 맞추는 동안 서로에게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지 바로 알 수 있었지요. 정답을 맞추면 작은 선물까지 있어 더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답니다.
사진을 보고 맞추는 것 외에도 주인공의 평소 행동으로 풀어지는 퀴즈도 있었어요. 첫번째, 혈액형이 오형이다! 두번째, 간식을 잘 먹는다 세번째, 사복센스가 넘친다! 3~4가지의 특징을 듣고 맞추는 거 였는데, 우리는 사진 없이 이야기를 듣고도 모두 맞출 수 있었어요.
세미나가 끝난 후 우리는 평소 서로에게 관심이 참 많았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사람은 아침마다 무엇을 마시는지, 취미생활은 무엇인지, 어떤 영화를 좋아하는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까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우리는 서로에게 많은 사랑과 그리고 동료애를 느끼고 있었지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이 좋은 쉬즈 식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세미나 시간이었습니다.
|
|
|

*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