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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성형외과의 성형에디터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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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성형외과의 성형에디터 되기

에디터 J / 편집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쉬즈성형외과에는 에디터팀이 있다. 성형에디터라 하면 일반사람들에게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쉬즈성형외과 에디터팀은 쉬즈의 홍보,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보통 병원에서 짧은 시간의 성과를 요구하는 키워드 광고, 포털사이트의 많은 광고노출로 홍보를 진행하는데 쉬즈 에디터팀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주로 글로, 어려운 의학용어를 쉽게 풀어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글을 쓰면서 고객과의 시간을 쌓아가고 공유할 수 있으므로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이면 에디터일이 더 즐겁게 느껴진다. 쉬즈의 홈페이지를 보면 에디터팀은 성형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일상을 공유하는 에세이도 함께 쓴다. 여행을 다녀왔다면 사진을 찍고, 느꼈던 감정을 쪼개어 기록한다. 성형정보만이 아닌 에디터가 일상을 글로 기록하면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그러나 성형정보를 알리는 '글' 홍보를 하다보면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광고에 비해 피드백은 느리다.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사진을 찾고 글을 담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오직 광고에만 의존하는 홍보에 밀리다보면 우리의 글이 전달되기까지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새로운 정보와 방식이 쏟아져 나오는 요즈음.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기 보다 어떻게 하면 우리에게 맞는 방식으로 적용할 것인가, 우리에게 적절한가를 평가하고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즐긴다. 이러한 방식이 느리더라도 우리의 홍보방식을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쉬즈성형외과 에디터팀이다. 

 

 

 

 

   Editor_Mia

* 업데이트 : 2020.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