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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성형외과 외국어교실 후, 자신감이 생겼어요!
쉬즈성형외과 외국어교실 후, 자신감이 생겼어요!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쉬즈성형외과는 매주 수요일마다 전직원이 외국어 교실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7월 한달 간의 러시아 수업이 끝나고, 8월중국어 수업을 진행한지도 2주가 되었는데요. 외국어 교실이 진행된 후 쉬즈성형외과 대기실, 치료실 곳곳에는 외국어를 연습하는 소리가 들리고 있답니다.
외국어의 경우 존댓말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짧고 간단한 인사말은 금방 외울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러시아 고객이 방문하였을 때 상담팀에서는 수업에서 배운 안녕하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등 해외 고객에게 응대를 하기도 하였는데요. 짧은 말 한마디였지만 해외 고객님은 해당 통역 코디네이터 선생님이 오시기 전까지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었답니다.
대기실 뿐만 아니라 수술, 치료, 스킨케어 실에도 간단한 응대로 외국인 고객에게 서비스를 전해드렸는데요.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씩이지만 간단한 3~4문장을 배우면서 외국어에 조금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기본적인 서비스 언어를 배우면서 한 달이 아쉬운만큼 언어를 더 깊게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였지요.
처음에는 언어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적응도 잘 안되었지만, 서로 마주보며 소리내어 발음하면서 조금씩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매주 수업을 준비해주는 외국인 에디터 선생님, 통역 코디 선생님께서도 감사할 따름이지요. 업무 외에 이런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함을 느끼고 있는데요. 러시아어 중국어 외에도 일본, 영어를 열심히 배워 해외 고객과 더 자연스럽게 응대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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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 2020.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