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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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성형외과 외국어 교실_ 영어 1
쉬즈성형외과 외국어 교실_ 영어 1
글 /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Mia
지난 8월 쉬즈성형외과 외국어 교실은 중국어로 한달 간 진행되었습니다. 쉬즈 외국어 교실을 한지도 벌써 두달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9월 외국어 교실은 영어 수업으로 러시아 에디터 고빅토리야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셨답니다.
빅토리야 선생님의 모국어는 러시아어로, 영어도 러시아처럼 잘하시는데요. 쉬즈에 영어권 고객님이 오시면 빅토리야 선생님께서 통역을 나가시곤 하지요. 빅토리야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9월 첫 영어 수업에는 고객이 오시면 기본적으로 응대할 수 있는 간단한 문장의 시작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Welcome! 어서오세요! Come in, please! 들어오세요!
Take/have a seat, please. 앉으세요.
Could you please wait here for a while? 여기서 잠깐 기다려주시겠어요?
어서오세요, 들어오세요, 앉으세요, 여기서 잠시 기다려주겠어요? 등 간단한 영어문장으로 수업이 구성되었지요. 우리는 영어를 접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일상생활에서 쓰는 경우가 잘 없어 쉬운 문장도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몇 번 반복을 하니 금새 편안한 발음으로 바뀌었답니다.
7월은 러시아어, 8월은 중국어로 연습도 많이 필요하고, 어려운 단어들도 많았었는데 이번 달은 영어로 조금은 더 가깝게 수업이 느껴졌습니다. 머릿속에 묵혀두었던 영어 단어들이 기억나곤 했지요. 이번 수업 후에는 영어실력이 빠르게 향샹될 거 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쉬즈&와이스파를 위해 열심히 수업을 준비해주신 빅토리야 선생님 감사드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업데이트 : 2020.06.27